Guybrush Threep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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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브러시 쓰립우드 (Guybrush Threep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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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N/A
직업 해적 지망생
좋아하는 것 일레인 말리(Elaine Marley), 서커스
싫어하는 것 리척(LeChuck), 도자기(porcelain), 술
사는 곳 멜리 섬(Melee Island)
성우 도미닉 아마토(Dominic Armato, 3, 4편)


Contents

전설의 시작

"안녕, 내 이름은 가이브러시 쓰립우드고 난 해적이 되고 싶어! (Hi, my name is Guybrush Threepwood and I want to be a pirate!)"

1990년의 어느 날, 론 길버트(Ron Gilbert)의 역작 어드벤쳐 원숭이섬 시리즈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이 게임의 성공으로 인해 제작사 루카스아츠(당시는 루카스필름)는 세계적인 개발사로 발돋움할 수 있었고, 론 길버트는 엄청난 추종자들을 거느리게 된다.

해적이 되고 싶어하는 어리숙한 주인공 가이브러시, 그의 앞에 등장한 아름다운 여인 일레인, 그리고 악당 리척. 이외에도 가이브러시에게 도움을 주는 이름을 알 수 없는 부두 여인(Voodoo Lady), 게임 내 최고의 개그 캐릭터라 생각하는 장사꾼 스탠(Stan) 등 코믹한 인물들의 대거 등장, 넘치는 재치와 위트, 코믹한 게임 내용, 게임 분위기에 어울리는 뛰어난 그래픽과 마이클 랜드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게이머들을 사로잡는다.


국내에서는 한글화가 되었던 3편이 가장 인기가 있는 듯 싶지만, 일부 원숭이섬 골수 팬들은 론 길버트가 루카스 사를 떠난 이후의 게임들(3, 4편)에 대해서 다소 냉소적인 시선을 갖고 있다.


성우

가이브러시는 1, 2편까지는 오직 텍스트로서 자신의 대사를 말하였고, 음성 지원판은 존재하지 않는다. 3, 4편에서는 도미닉 아마토가 연기하여 매우 좋은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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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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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Movie Database에서 Dominic Armato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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